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3-11-01

해남 부동지구 태양광 주민 반대 왜 계속되나…RE100 산단·데이터센터 유치도 질의

이름
윤명희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장흥 제2선거구 장흥읍 (평화리, 평장리, 덕제리, 순지리, 남외리), 관산읍, 대덕읍, 용산면, 안양면, 회진면

해남 부동지구 태양광 발전사업을 둘러싼 주민 반대 지속과 반대 핵심 이유 질의

RE100 전용 산단 및 데이터센터 유치 추진 현황과 기업도시담당관 역할 확인

2023년 11월 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해남 부동지구 태양광 발전사업에 대한 주민 반대 이유와 RE100 전용 산단, 데이터센터 유치 추진 현황 등을 놓고 논의가 진행됐다.

윤명희 위원은 해남 부동지구 태양광 발전사업을 둘러싼 주민 반대가 왜 계속되는지, 특히 수익이 돌아가는 구조인데도 반대가 강한 핵심 이유가 무엇인지 물었다. 또 기업도시담당관의 역할과 존재 이유, RE100 전용 산단과 데이터센터 유치 추진 현황도 함께 질의했다.

이상용 기업도시담당관은 부동지구가 원래 농사를 짓기 위한 땅인데 태양광이 들어서면 농민들이 터전을 잃을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반대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부동지구 태양광 관련 설명회는 40개 마을 중 31개 마을을 순회해 마쳤고, 이를 바탕으로 민관협의회가 구성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데이터센터파크 유치를 위해 지난 8월 24일 관련 기관들과 MOU를 체결했으며, 1GW 규모로 40㎿짜리 20개 데이터센터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