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통합자원봉사지원단 단장 명시, 인권영향평가 반영 쟁점

이름
정다은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북구 제2선거구 우산동, 문흥1동, 문흥2동, 오치1동, 오치2동

인권영향평가 반영 수정 동의 내용과 단장 명시의 인권 관련성 질의

통합자원봉사지원단 단장·정원 명확화와 행정안전부 표준안 반영 설명

2022년 10월 17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통합자원봉사지원단 단장·정원 명시와 인권영향평가 반영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다은 위원은 인권영향평가 결과를 반영해 수정 동의로 표시한 내용이 무엇인지, 특히 단장을 명시한 부분이 인권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물었다.

최선영 자치행정과장은 인권영향평가에서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의 단장을 부서장과 자원봉사센터장으로 명확히 하고, 단원을 30명 이내로 정원을 명시하라는 의견이 제시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같은 내용은 조직과 인력을 분명히 하기 위한 표준안에 따른 것이며, 조례안도 행정안전부 기준대로 반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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