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광주신보 “8억 원 기준 내 다중채무자도 추가 보증 가능”

이름
김용임
정당
국민의힘
지역구
비례대표

소상공인 대출·보증 추가 이용 가능 여부와 고령층 온라인 신청 지원·홍보 확대 필요성 제기

보증 총액 8억 원 기준 적용, 다중채무자 복수 보증 가능 및 현장 지원·홍보 강화

2022년 10월 18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광주신용보증재단이사장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서는 소상공인 대출·보증의 추가 이용 가능 여부와 고령층 온라인 신청 지원 확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용임 위원은 소상공인 대출이 한 차례 이뤄진 뒤 추가 이용에 제한이 있는지, 다중채무자의 경우에도 추가 대출이나 보증 이용이 가능한지 물었다. 아울러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고령층 등을 위한 교육 시스템과 현장 지원, 홍보 확대 필요성도 함께 질의했다.

변정섭 이사장직무대행은 상품별 내부 기준이 있지만 신용보증기금과 기술신용보증기금, 재단의 합산 총액이 8억 원을 넘지 못하도록 하는 총액 기준이 적용되며 세부 기준도 규정에 명시돼 있다고 밝혔다. 또 대부분이 다중채무자이지만 기준에 부합하면 특례보증을 받은 뒤에도 보증서를 2개, 3개, 4개까지 공급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디지털 이용이 어려운 계층을 위해 예약상담과 유선 안내, 현장 보증심사를 운영하고 있다며 현장 지원과 홍보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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