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2022-10-18

채은지 위원장, GGM 현황 보고 요청…2024년 전기차 양산 계획 점검

이름
채은지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비례대표

채은지 위원장, 자동차산업과 GGM 관련 현황 보고 요청 및 질의 진행 방침

GGM, 누적 생산 5만 대·601명 고용 현황과 2024년 전기차 양산 목표 보고

2022년 10월 18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노사상생과일터혁신을위한새로운노동특별위원회에서는 GGM 관련 현황과 전기차 양산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채은지 위원장은 자동차산업과에 GGM 관련 팀이 있는 만큼 관련 현황 보고를 요청한 뒤 보고 내용에 대한 질의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박용범 자동차산업팀장은 광주글로벌모터스가 빛그린국가산업단지 일원 18만3천 평 규모에 연간 10만 대 생산라인을 갖췄고, 현재 601명이 고용됐으며 투자규모는 5754억 원이라고 보고했다. 또 경형 SUV 캐스퍼 생산라인이 구축돼 있고 10월 15일 현재 누적 생산 5만 대를 달성했으며, 광주시와 현대차의 투자협약과 광주형일자리 선정에 따라 지방투자보조금 420억 원을 지원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2023년 전기차 설비를 보완하고 2024년 시험생산과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하는 전기차 양산계획을 발표했으며, 시도 GGM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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