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3-11-01

전남새뜸 관리·홍보예산 놓고 전남도 질의

이름
임형석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광양 제1선거구 광양읍

전남새뜸 발행 부수·수취인 데이터 관리와 디지털 구독 도입 가능성, 신문업 등록·직권말소 기준 확인

전남 대상 홍보 예산 비중 확대와 도민 체감형 홍보 강화 필요성 제기

2023년 11월 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전남새뜸 발행 부수와 수취인 데이터 관리, 디지털 구독 도입 가능성, 신문업 등록 요건과 직권말소 기준, 전남 대상 홍보 예산 확대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형석 위원은 전남새뜸 발행 부수와 수취인 데이터 관리 방식, 디지털 구독 도입 가능성을 묻고, 신문업 등록 요건과 직권말소 기준이 대표자 제재로 이어지는지 확인했다. 또 최근 3년간 홍보 예산 집행 내역을 언급하며 전남을 대상으로 한 홍보 예산 비중이 다른 시도에 비해 적다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전남 홍보를 더 늘릴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고미경 대변인은 전남새뜸은 발송 오류가 접수될 때마다 연락을 받아 주소를 정정하며 데이터를 관리하고 있고, 온라인으로도 볼 수 있는 시스템은 갖춰져 있다고 설명했다. 신문업 등록은 법인·개인과 사무소만 있으면 가능하며, 6개월간 발행이 없으면 처분 기준에 따라 직권말소할 수 있지만 제재는 대표자가 아니라 신문 제목에 대해 이뤄진다고 밝혔다.

홍보 예산과 관련해서는 인터넷 매체의 전파력을 고려해야 한다고 하면서도 전남 중심의 홍보 확대와 데이터 정비를 함께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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