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공원 상설공연장 일정·배리어프리 점검…지맵 인력 보강 필요성 제기
박희율 위원, 사직공원 상설공연장 설계·공사 일정과 배리어프리 반영 여부, 지맵 운영인력 보강 필요성 제기
김요성 문화체육실장·이두원 문화기반조성과장, 상설공연장 설계 연말~내년 1월 초 마무리·공사 1년 추진, BF인증과 장애인 배려석 반영 및 지맵 7명 증원 신청 설명
2022년 11월 3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사직공원 상설공연장 조성사업의 설계·공사 일정과 배리어프리 반영 여부, 지맵(G. MAP) 운영인력 보강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희율 위원은 사직공원 상설공연장 조성사업의 설계 진행 상황과 공사 일정이 어떻게 되는지 물었다. 이어 공연장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장애인 좌석과 이동 동선, 공연 참여 여건 등 배리어프리 요소가 설계에 충분히 반영되고 있는지 따져 물었다.
아울러 지맵(G. MAP) 운영 인력이 8명에 불과해 미디어아트 창의도시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기엔 부족하다며 전문인력과 조직 보강 필요성을 제기했다.
김요성 문화체육실장은 상설공연장 설계가 올해 연말에서 내년 1월 초 사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후 공사는 차질 없이 약 1년간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배리어프리 기준은 설계 의무사항으로 반영되고 있다며 추가 검토를 약속했고, 지맵 인력은 현재 부족한 수준이어서 7명 증원을 신청했으며 당장 필요한 전문인력은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두원 문화기반조성과장은 장애인 BF인증을 받아 사업을 진행 중이며, 설계용역과 자문 과정에서 장애인 배려석 등 좌석 배치도 함께 반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