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교원·일반직 육아휴직 형평성 논란…남성 사용 확대 필요

이름
박경미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광양 제4선거구 중마동 (마동), 골약동, 태인동, 금호동

교원과 일반직 직원 육아휴직 현황 차이 놓고 형평성 논란

남성 교원도 여성과 동등한 육아휴직 사용 위한 배려 필요성 제기

2023년 11월 2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교원과 일반직 직원의 육아휴직 현황 차이와 제도적 형평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경미 위원은 교원과 일반직 직원의 육아휴직 현황에 차이가 있는 이유를 묻고, 제도적 차별이 없도록 형평성을 맞춰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남성도 여성과 동등하게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도록 더 적극적인 배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황성환 부교육감은 교원은 현행 규정에 따라 육아휴직이 가능하고, 일반직은 대체근무 가능성과 사전 예고 등 업무 인수인계를 위한 절차가 있어 보이지만 제한 규정은 없는 만큼 육아휴직에 큰 문제는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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