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이사 선임 기준·프린지 5·18 콜라보 논의
비상근 노동계 이사 선임 기준·전문성 검증과 프린지페스티벌 메인이벤트·5·18 콜라보 추진 필요성 제기
노동이사제 의무 도입에 따른 1년 이상 근무자 선임 원칙 설명과 6월 시작 프린지페스티벌·5·18 콜라보 공감 표명
2022년 11월 7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비상근 노동계 이사 선임 기준과 전문성 검증, 프린지페스티벌 운영 방식, 5·18과의 콜라보 추진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심철의 위원은 비상근 노동계 이사 임명과 관련해 이사회 결정 여부와 선임 기준, 전문성 검증 시스템 마련 필요성을 물었다. 이어 프린지페스티벌의 시작 시기와 운영 방식에 대해 질의하며, 장기간 분산 개최에 그치지 말고 메인이벤트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5·18과 프린지페스티벌의 콜라보를 통해 젊은 층이 자연스럽게 5·18의 의미를 접할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다.
황풍년 대표이사는 노동이사제 도입은 의무사항으로 관련 규정에 따라 1년 이상 근무한 노동자 가운데 선임하게 돼 있다고 설명했으며, 프린지페스티벌은 6월부터 시작해 장기간 진행될 예정이고 5·18과의 콜라보를 통한 청년층 참여 유도 필요성에 공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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