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호남진흥원 사무국장 대행·파견 운영 질의
사무국장 대행 사유·도청 파견 여부 및 전라남도 공무원 파견 지속·정식 채용 필요성 질의
사무국장 대행은 도청 파견 공무원, 출범 당시 3명 파견서 1명 축소·사무국장 충원 시 행정 파견 불필요 가능성
2022년 11월 7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한국학호남진흥원 사무국장 대행 사유와 전라남도 공무원 파견 지속, 사무국장 정식 채용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귀순 위원은 사무국장이 대행을 맡고 있는 이유와 해당 직위가 도청 파견직인지 물었다. 이어 앞으로도 전라남도 공무원 파견이 계속될지와 사무국장 정식 채용 필요성에 대해 질의했다.
천득염 (재)한국학호남진흥원장은 현재 사무국장 대행은 도청에서 파견된 공무원으로, 출범 당시 광주시와 전라남도에서 3명이 파견됐으나 지난해부터 1명으로 줄어 총무부장 겸 사무국장 대행을 맡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광주시는 행자부 지침에 따라 지난해 이후 파견하지 않고 있으며 전라남도는 산하기관에 1명 정도 파견하는 방향이라면서, 사무국장 공석을 채우면 행정 파견이 필요 없을 수 있다는 개인적 견해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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