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시티·유니온테크 수의계약 경위 추궁…사업 기간 짧아 물품 구매 추진
유니온시티·유니온테크 사실상 한 회사 의혹 속 수의계약 경위 추궁
광주 업체 참여 거부·짧은 사업 기간에 물품 제조·구매 방식 추진 설명
2022년 11월 7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유니온시티·유니온테크 수의계약 추진 경위와 특정 업체 특혜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홍기월 위원은 유니온시티와 유니온테크가 대표가 같은 사실상 한 회사로 보이는데도 정상적인 입찰공고 없이 수의계약이 진행된 경위를 물으며, 특정 업체에 대한 특혜 가능성을 제기했다.
서형섭 대외협력단장은 당시 사업 발주를 위해 광주지역 업체들을 직접 방문해 수의계약을 추진했지만, 여러 업체가 수익성 문제와 다른 사업 중복 등을 이유로 참여를 거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니온시티는 과거 광산구 국비사업을 추진한 경험이 있는 업체여서 직접 방문해 계약을 진행했으며, 사업 기간이 짧아 광산구·서구·동구와 협의해 정상적인 입찰공고 대신 물품 제조·구매 방식으로 추진했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