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예결위, 청년마을 사업 조성·부지 선정 방식 질의
청년마을 사업 건축·조성 방식과 부지 선정 기준 질의
폐교·리모델링 가능 건물 활용한 청년마을 운영 계획
2022년 7월 2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청년마을 사업의 건축·조성 방식과 부지 선정 기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철 위원은 청년마을 사업이 어떤 방식으로 건축·조성되는지와 부지 선정은 어떻게 이뤄지는지 물었고, 기존 건물을 임대해 재활용하는 방식인지도 함께 질의했다.
정광선 인구청년정책관은 청년마을을 올해 5개소에 3억 원씩 투입해 시작하고 내년에 10개소를 더해 총 15개소를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청년들이 거주하고 커뮤니티로 활용할 공간은 폐교나 리모델링 가능한 건물을 활용하며,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콘텐츠를 만들어 운영하는 방식이라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