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바이오진흥원 인력양성·해외홍보·신약개발 추진 점검
전남바이오진흥원 바이오 전문인력 확충과 글로벌 인력양성 방안, 고등학생 견학·교육 확대, 해외 홍보 강화 방안 논의
전남 천연물 활용과 표준화·GMP 기반 신약 개발 추진 현황 점검
2023년 11월 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남바이오진흥원의 바이오 전문인력 확충과 글로벌 인력양성 방식, 고등학생 대상 견학·교육 확대, 해외 홍보 강화, 지역 천연물 활용 및 신약 개발 추진 현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한숙경 위원은 전남바이오진흥원의 바이오전문인력 확충과 글로벌 인력양성 방식, 고등학생 대상 견학·교육 확대, 해외 홍보 강화, 지역 천연물 활용 및 신약 개발 추진 현황을 질의했다.
윤 원장은 글로벌 인력양성은 해외 저소득 국가 인력을 초청해 교육하는 방식이며, 전체 교육생의 80%는 외국인, 20%는 내국인으로 운영된다고 설명했다. 또 고등학교 견학은 인근 학교의 요청에 따라 폭넓게 진행하고 있고, 내년부터는 미국 바이오 컨퍼런스 참여와 화순 백신 포럼을 연계해 해외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천연물은 우선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전남의 천연물 자원을 바탕으로 상업화와 표준화, GMP 인증 기반의 신약 개발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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