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용규, 장애인 통합돌봄센터 부지 계획·실태조사 파악 미흡 질타
서용규, 광주 장애인 거주시설 인권실태조사·국·시비 매칭사업 시비 투입·통합돌봄센터 부지 계획 파악 미흡 질타
복지건강국, 조사 결과 미발표·통합돌봄센터 부지 활용 어려움 설명과 보호작업장 이전부지 제공 약속 부인
2022년 11월 7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광주 장애인 거주시설 인권실태조사와 국·시비 매칭사업 시비 투입 여부,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센터 건립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서용규 위원은 광주 장애인 거주시설 인권실태조사와 국·시비 매칭사업의 시비 투입 여부, 향후 계획 등에 대해 복지건강국이 업무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고 지적하며 정확한 자료 제출을 요구했다. 이어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센터를 (구)광주노인회관 부지에 건립하는 계획의 추진 여부와 취소 시점, 해당 부지를 보호작업장 이전부지로 제공하겠다고 언급한 경위와 시점을 따져 물었다.
류미수 복지건강국장은 관련 자료는 준비돼 있었지만 전달이 늦었고, 지난해 전국 100인 이상 거주시설 26곳을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 결과보고서는 발간됐으나 올해 8월까지 진행한 조사 결과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또 (구)광주노인회관 부지를 보호작업장 이전부지로 제공하겠다고 약속한 적은 없으며, 국비지원 방향이 바뀌어 해당 부지에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센터를 구축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박종오 장애인복지과장은 당시 TF 회의에서는 발달장애인지원센터 이전 여부가 아니라 (구)노인복지회관 활용 방안만 논의했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