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연계 흡수성소재 융복합의료산업 사업 운영·협력 방식 질의
디지털 연계 흡수성소재 융복합의료산업 기반구축 사업의 운영 주체와 선정 절차, 기업 지원 내용, 광주·전남·충남 협력 방식이 질의됨
주관기관과 선정위원회 심사, 분야별 기업지원과 지역별 역할 분담, 사업 추진 상황이 답변됨
2023년 11월 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디지털 연계 흡수성소재 융복합의료산업 기반구축 사업의 운영 주체와 선정 절차, 기업 지원 내용, 광주·전남·충남 간 협력 방식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광일 위원은 디지털 연계 흡수성소재 융복합의료산업 기반구축 사업의 운영 주체와 선정 절차, 기업 지원 내용, 광주·전남·충남 간 협력 방식, 그리고 사후 협약 및 추진 상황을 질의했다.
김용주 나노바이오연구센터장은 해당 사업의 주관기관이 전남대 산학협력단이라고 설명하고, 외부위원 7명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정한다고 밝혔다. 또 기업지원은 시험인증, 비임상·임상시험비 등 분야별 수요에 맞춰 이뤄지며, 광주는 임상·비임상, 전남은 시험인증, 충남은 가상시뮬레이션을 맡아 역할을 나눠 협력하고 있고, 사업은 2023년 7월부터 시작됐으며 최근 연구비가 들어와 적극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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