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복학원 개인 통장 입금 지적에 교육부 법령 개정 요구
홍복학원 가압류 상태 속 개인 통장 수천만 원 입금 편법 회계 지적
교육부 법령 개정 공식 요구 및 관련 내용 공문 보고 방침
2022년 11월 8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홍복학원 가압류 상태에서 이뤄진 개인 통장 수천만 원 입금과 제도 개선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귀순 위원은 홍복학원이 가압류 상태라는 이유로 매년 수천만 원이 개인 통장으로 입금되고 있다며, 이는 회계원칙에 어긋나는 편법이라고 지적하고 조치 방안을 물었다.
김환식 부교육감은 해당 지적이 중요한 사안이라고 보고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며, 드러난 문제와 개선 방안을 정리해 교육부에 법령 개정을 공식 요구하고 관련 내용을 공문으로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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