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위, 가족체험 동부권 편중·운송대책 논의
가족체험 참가자가 1월부터 9월까지 동부권 457가족에 집중된 반면 중부권 13가족, 서부권 2가족에 그쳐 편중 심화
완도 등 원거리 지역의 운송 부담까지 고려한 보완 대책 마련 필요성 제기
2023년 11월 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가족체험 참가자 편중과 원거리 지역 운송 부담에 대한 보완 대책 마련이 논의됐다.
송형곤 위원은 가족체험 참가자가 1월부터 9월까지 동부권에 457가족으로 집중된 반면 중부권 13가족, 서부권 2가족에 그쳐 편중이 심하다며, 완도 등 원거리 지역의 운송 부담까지 고려한 보완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서정인 유아교육진흥원장은 현장 지적 사항을 다시 확인하고 편중과 운송 문제를 인정하며, 깊이 고민해 실행 가능한 보완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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