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2-07-19

전남도의회, 정책지원관 수급·청사 공간확보 계획 점검

이름
이재태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나주 제3선거구 빛가람동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으로 높아진 의회 위상에 맞춰 전라남도의회가 정책지원관 수급계획과 청사 공간확보 방안을 검토하고 있음

전라남도의회는 의원과 정책지원관 증가에 따른 공간 부족 문제와 함께 일부 사무실 임대 검토 방침을 밝혔음

2022년 7월 19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정책지원관 수급계획과 청사 공간확보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재태 위원은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으로 의회의 위상이 강화된 만큼 정책지원관 수급계획을 묻고, 의원 수 증가와 함께 청사 공간이 비좁아질 수 있는 상황에서 도의회의 청사 공간확보 계획도 함께 설명해 달라고 요청했다.

최종선 의회사무처장은 올해 정책지원관 14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행안부 승인을 거쳐 연말 채용 절차를 진행한 뒤 연초까지 16명을 채용해 근무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의원과 정책지원관이 늘어 공간이 부족한 상황인 만큼 일부 사무실 임대도 검토하고 있으나,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수립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