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유아교육진흥원 체험·연수 지역 편중 해소 요구
전남 유아교육진흥원 체험·연수 운영의 지역 편중 해소 필요성 제기
체험 사업 집행률 설명과 함께 2025년 6월 목포 분원 설치 추진
2023년 11월 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유아교육진흥원의 가족 체험과 유아 단체 체험 운영, 유치원 교원 자격연수의 지역 편중 해소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조옥현 위원장은 유아교육진흥원의 가족 체험과 유아 단체 체험 운영, 유치원 교원 자격연수에서 지역 편중이 나타난다고 지적하며 이를 해소할 방안을 요청했다. 또 전남의 모든 유아와 교원이 고르게 체험과 연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서정인 원장은 가족 체험 운영 집행률이 63%, 유아 단체 체험 운영 집행률이 50.5%라고 설명하며, 체험 사업은 대부분 진행됐고 유지 보수와 놀이기구 보완 등 후속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또 2025년 6월 목포에 분원을 설치해 중서부권까지 아우르는 운영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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