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평환, 상생일자리재단 비전·인력계획 점검…재단 “진단 후 추가 채용”
안평환 위원, 상생일자리재단 비전·미션 설정 상황과 향후 인력 채용 계획 점검 요구
김동찬 대표이사, 상생도시 비전 제시와 경영·조직진단 후 추가 채용 계획 설명
2022년 11월 8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상생일자리재단의 비전·미션 설정과 향후 인력 채용 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안평환 위원은 상생일자리재단이 설립 1년이 채 되지 않은 초기 단계인 만큼 조직의 비전·미션 설정 상황을 점검해 달라고 했다. 아울러 정원 21명 대비 현원 12명인 상황에서 향후 인력 채용 계획도 물었다.
김동찬 대표이사는 상생일자리재단이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추진돼 작년 10월 중앙정부 인허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재단의 비전과 미션을 광주의 노사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노동이 존중받으며 기업하기 좋은 상생도시를 만드는 데 두고, 이를 광주 전역의 산업별·업종별로 확장하겠다는 소명의식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또 정원은 21명이지만 현재 12명이며, 시와 산하 출연출자기관에 대한 경영진단과 조직진단이 끝난 뒤 필요한 인력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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