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2022-11-08

광주시의회 행자위, 주요직무급 5급 확대 필요성 논의

이름
명진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서구 제2선거구 광천동, 유덕동, 치평동, 상무1동, 동천동

명진 위원, 주요직무급의 핵심 현안·격무기피 직무 반영 여부와 5급 확대 필요성 제기

정영화 인사정책관, 주요직무급 2021년 시행·내년 예산 범위 내 5급 확대 검토

2022년 11월 8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주요직무급의 운영 취지와 예산 부담, 5급까지의 확대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명진 위원은 주요직무급 운영이 핵심 현안 수행과 격무기피 직무 등을 반영한 제도인지 묻고, 2021년부터 시행된 이 제도의 예산 부담과 함께 현재 6급에 한정된 운영을 4급 이하 기준에 맞춰 5급까지 확대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정영화 인사정책관은 주요직무급이 2020년 관련 규정 개정으로 신설돼 2021년부터 시행됐으며, 4급 이하 정원의 15% 범위에서 직급별로 10만 원에서 20만 원까지 지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6급 이하로 한정했지만 내년에는 예산 범위 내에서 5급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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