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철의 위원, 과학 경진대회 전국대회 연계·학생 지원 점검
심철의 위원, 과학 경진대회 전국대회 연계와 광주 학생 수상 실적·지원 인센티브 점검
오경미 원장, 전국대회 연계 운영과 수상 성과 소개, 상금·사전 컨설팅·재료비 지원 등 성과 지원 설명
2022년 11월 10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과학 관련 경진대회의 전국대회 연계 운영과 광주 학생들의 수상 실적, 학생·교사 지원 및 인센티브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심철의 위원은 창의융합교육원의 과학 관련 경진대회가 전국대회와 연계되는지, 광주 학생들의 전국대회 수상 실적과 학생들에 대한 지원 및 인센티브가 어떻게 이뤄지는지를 물었다. 또 전국대회에 나가는 학생들이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티칭과 기술 향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오경미 창의융합교육원장은 경진대회가 시 대회와 예선을 거쳐 전국대회로 이어지고 있으며, 최근 발명 경진대회에서 신광중학교 학생이 최우수상을 받고 전람회에서도 16개 팀이 전체 수상하는 성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과거에는 과학 관련 수상 교사에게 승진 가산점이 있었으나 지금은 없어졌고, 현재는 수상한 교사와 학생에게 10만~22만원 상당의 상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대회 전 사전 컨설팅과 재료비 지원, 전년도 수상자의 후배 컨설팅 등을 통해 전국대회 성과를 돕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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