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3-11-03

장애인 전용 충전기 잔여 물량·설치 확대 방안 논의

이름
김미경
정당
정의당
지역구
비례대표

장애인 전용 충전기 사업 잔여 물량과 장애인용 전기차 충전시설 확대 필요성 제기

장애인용 충전기 기술개발·모델개발 선행과 법 개정 통한 설치 의무화 필요

2023년 11월 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장애인 전용 충전기 사업의 잔여 물량과 장애인용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확대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미경 위원은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과 관련해 장애인 전용 충전기 사업의 잔여 물량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와 향후 추진 계획을 물었다. 또 장애인용 전기차 충전시설의 필요성과 설치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질의했다.

안상현 국장은 현재 장애인 전용충전기 사업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기존 충전기 예산의 잔여분을 활용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장애인용 충전기는 기술개발과 모델개발이 선행돼야 하며, 법 개정을 통해 설치를 의무화하고 모델을 신속히 개발해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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