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전남교육청 학생 수 5천 명 감소…인구 감소 대응 대책 질의

이름
정철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장성 제1선거구 장성읍, 서삼면, 북일면, 북이면, 북하면

전남교육청 학생 수 전년 대비 5천 명 감소, 인구 감소·지방소멸 대응 대책 질의

농산어촌 유학 1년 이상 연장 지원과 장기 체류형 정주 지원 방안 주문

2022년 7월 2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전남교육청 학생 수 감소와 인구 감소·지방소멸 위기 대응, 농산어촌 유학 사업 연장 및 장기 체류형 정주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철 위원은 전남교육청의 학생 수가 전년도와 비교해 얼마나 줄었는지와,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청의 대책이 무엇인지 물었다. 이어 농산어촌 유학 사업이 1년 이상 연장되는 경우의 지원 방안과 장기 체류형 정주 지원 계획도 함께 질의했다.

김천홍 부교육감은 전년도보다 학생 수가 약 5천 명 감소해 올해는 20만 명 아래로 내려갔다고 밝혔다. 또 인구 감소를 즉시 막을 방법은 없지만 도청과 협력해 구조를 개선하고, 농산어촌 유학 사업과 장기 체류형 지원을 통해 전남 교육에 정주할 수 있는 여건을 넓혀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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