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현, 하수슬러지 사료화 여부 질의…김성환 "자사 시설은 연료화"
평동·빛그린폐수처리시설 하수슬러지 사료화 처리 여부와 활용 사료 질의
자사 시설은 퇴비화·사료화 아닌 연료화 시설 설명
2022년 11월 10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평동과 빛그린폐수처리시설에서 나오는 하수슬러지의 사료화 처리 여부와 자사 시설의 처리 방식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지현 위원은 평동과 빛그린폐수처리시설에서 나오는 하수슬러지가 퇴비화·사료화로 처리된다고 되어 있다며, 사료화가 맞다면 어떤 사료로 이용하는지 물었다.
김성환 이사장은 외부 위탁처리한 하수슬러지는 부숙토로 만들어지지만 자사 시설은 퇴비화·사료화 시설이 아니라 연료화 시설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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