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 위원, 도정 소식지 전자북·전남새뜸 운영 점검
정철 위원, 도정 소식지 전자북 제작 시기와 전남새뜸 전자화·온라인 구독 방식 점검
고미경 대변인, 도보·소식지 전자화 현황과 전남새뜸 접속 실적·청년정책 반영 계획 설명
2022년 9월 1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도정 소식지 전자북 제작 시기와 기존 자료의 전자화 현황, 전남새뜸의 온라인 접속·구독 방식 및 청년정책 반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철 위원은 도정 소식지 전자북을 언제 제작했는지, 기존 자료의 전자화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은 무엇인지 물었다. 또 전남새뜸의 온라인 접속·구독 방식과 홍보가 충분한지 점검하며, 청년정책을 반영한 별도 지면을 마련하고 모바일·SNS에서 공유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요청했다.
고미경 대변인은 1983년부터 2010년까지의 종이 형태 도보와 소식지를 2019년, 2020년, 2021년 3개년에 걸쳐 전자화했으며, 2010년까지의 자료만 디지털 전자화가 돼 있지 않았고 2011년부터는 전자화해 계속 올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남새뜸은 홈페이지의 새뜸창을 통해 별도 홈페이지 형태로 제공되고 있으며 발간 때마다 조회 수가 1000회 정도라고 했고, 청년정책은 새뜸 전체 편집 때 검토해 반영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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