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라이즈 사업추진단 인력 부족 우려…단계적 충원 계획
전남 라이즈 사업추진단 정원 13명 중 현원 4명, 2025년 본격 시행 대비 인력 부족 우려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내년·내후년 단계적 채용과 인원 충원 추진 계획
2023년 11월 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전남 라이즈 사업추진단 인력 운영과 2025년 본격 시행 준비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형석 위원은 전남 라이즈 사업추진단의 정원이 13명인데 현원이 4명에 불과하다며, 2025년 본격 시행을 준비하기에 인력이 부족한 것 아니냐고 우려를 제기했다. 특히 사업 준비 단계에서부터 충분한 인력을 확보해 체계적으로 계획을 짜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 원장은 13명 정원은 라이즈가 본격 시행되는 2025년을 기준으로 잡은 것이라며, 내년에 3명과 내후년에 6명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대학 파견이나 기간제 채용도 가능하며, 필요하면 채용 일정을 조정해서라도 인원 충원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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