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3-11-06

전남학숙 정원 65명 공석…교통 불편·중도 이탈 이유

이름
신민호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순천 제6선거구 왕조2동

전남학숙 정원 312명 중 65명 공석

교통 불편과 지리적 이유로 중도 이탈·퇴사 잇따라

2023년 11월 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전남학숙 정원 미달과 입사생 공석 사유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신민호 위원장은 전남학숙 정원 312명 가운데 현재 247명만 입사해 65명이 비어 있는 이유를 물었다.

고영봉 관장은 남학생의 휴학이나 취업으로 중도 이탈하는 경우가 있고, 화순 쪽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 때문에 전남대·교육대 학생 등은 통학버스로도 1시간 반 이상 걸려 교통 불편과 지리적 이유로 60%~70%가 퇴사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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