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정, 보건환경연구원 인건비 추경 반복 개선 필요성 제기
박미정 위원, 보건환경연구원 인건비 추경 반복 반영·정리 구조 개선 필요성 제기
김용환 보건환경연구원장, 육아휴직·중도 복귀 변수 속 인건비 편차 최소화와 예측 정확성 제고 노력
2022년 11월 17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보건환경연구원 인건비의 추경 반복 반영과 예측 가능성 제고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미정 위원은 보건환경연구원의 인건비가 예산 심의 때마다 추경에 반복적으로 반영되거나 정리되는 점을 지적하며, 인건비는 예측 가능성이 큰 만큼 예산 편차를 줄일 수 있는 구조적이고 안정적인 시스템을 마련할 수 없는지 물었다. 이어 육아휴직과 복귀 등 변동 요인이 있더라도 인건비 관련 예비비와 현실적 예측 범위를 반영한 비율을 구조적으로 마련해 추경 반복을 줄일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김용환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육아휴직과 중도 복귀 등으로 인건비를 정확히 예측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지만, 편차를 줄이기 위해 최소한의 범위로 맞추며 정확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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