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독감 예방접종률·행사 출입 제한·지원 형평성 질의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독감주의보 속 전남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률·데이터 기준 시점·코로나19 상관관계 집중 질의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 도의원 출입 제한·한센인 지원 단체 운영 구조·공중목욕장 지원 사각지대·시각장애인 단체 운영비 형평성 지적
2023년 11월 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독감주의보 발령에 따른 전남의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운영과 각종 복지 지원 형평성, 행사 출입 제한 문제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서대현 위원은 독감주의보 발령 이후 전남의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률과 접종 데이터 기준 시점이 적절한지 따져 물으며, 코로나19와의 상관관계와 접종 운영 방식도 질의했다. 또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에서 도의원 출입이 제한된 점을 강하게 비판하고, 한센인 지원 단체의 운영 구조가 광주·전남으로 묶여 있는 이유와 분리 필요성을 제기했다.
아울러 공중목욕장 지원에서 농어촌도 도시도 아닌 지역의 사각지대 문제와 시각장애인 단체 운영비 형평성 문제도 함께 지적했다.
이상심 국장은 최근 독감이 코로나 기간의 방역 영향 등으로 예외적으로 급증한 것으로 분석된다며, 이를 차단하기 위해 예방접종을 시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인플루엔자 접종률은 전남이 전국보다 높다고 밝혔고, 코로나19와는 바이러스가 달라 상관관계가 확인된 바는 없지만 겨울철 밀집 환경에서 호흡기 감염이 함께 늘 수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자료의 9월 30일 기준 표기는 행정사무감사 자료 제출 관행에 따른 것이며 코로나19 접종 실적은 전년도 동절기와 금년 3월 31일까지의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