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2022-11-18

서용규 위원, 빛여울수 정체성·운영 전환·홍보 예산 집중 질의

이름
서용규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비례대표

서용규 위원, 빛여울수의 정체성과 생산 방식, 비상대비용 전환 경위 및 홍보 지속 여부 질의

상수도사업본부, 빛여울수는 재정제한 비상대비용 병물로 행사성 보급 중단 및 관련 홍보예산 반영 설명

2022년 11월 18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빛여울수의 정체성과 생산 방식, 비상대비용 운영 전환 경위, 홍보 예산 반영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서용규 위원은 빛여울수가 광주를 상징하는 수돗물인지 생수인지 정의를 물으며, 가정용 수돗물을 그대로 병입하는지 아니면 다시 정제하는지와 생산량 추이를 질의했다. 이어 빛여울수의 비상대비용 운영 전환 경위와 앞으로 언론매체 홍보를 계속할 것인지도 물었다.

이정삼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빛여울수는 현재 비상용으로만 생산되며, 수돗물을 다시 활성탄 처리해 염소량을 줄인 재정제한 물이라고 설명했다. 또 350㎖ 제품은 일회용품 규제로 생산하지 않고 있으며, 빛여울수는 꼭 병물만이 아니라 광주의 수돗물을 지칭하는 의미도 있고 관련 홍보예산은 언론매체 6천만 원 등으로 반영돼 있었다고 말했다.

안기성 용연정수사업소장은 빛여울수는 1만 2천병가량을 비상대비용으로 보관하면서 관 공사나 사고 발생 시 해당 지역 식수로 공급하고 있으며, 2년 전부터는 의회 지적에 따라 행사성 보급을 중단하고 비상대비용으로만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