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현 위원, 보육인력증진사업 2년 연속 불용·예산 미반영 질의
최지현 위원, 보육인력증진사업 2년 연속 불용 경위와 2023년 예산 미반영 사유 질의
광주시, 코로나19와 공모 미신청·보육인 의견 미조율로 사업 미추진…2023년 예산안 미반영
2022년 11월 18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보육인력증진사업의 2년 연속 불용 경위와 2023년도 예산안 미반영 사유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지현 위원은 보육인력증진사업이 왜 전혀 추진되지 않아 2년 연속 불용됐는지, 또 이 사업이 애초에 보육인들의 요구로 설정된 것인지 물었다. 이어 2023년도 예산안에 해당 사업이 반영되지 않은 이유도 확인했다.
김순옥 여성가족교육국장은 해당 사업이 어린이집연합회 등이 주축이 된 행사였으나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진행하지 못했고, 2021~2022년에는 공모에 신청 기관이 없었으며 보육인들 사이 의견 조율도 되지 않아 추진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전순희 아동청소년과장은 2023년도 예산안에 해당 사업이 반영되지 않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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