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3-11-07

전남신보 자금운용위, 한전 특수채 매입·보증한도 상향 논의

이름
윤명희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장흥 제2선거구 장흥읍 (평화리, 평장리, 덕제리, 순지리, 남외리), 관산읍, 대덕읍, 용산면, 안양면, 회진면

전남신보 자금운용위, 한전 특수채 20억 매입·보유 논란

금융 취약계층 맞춤형 보증한도 10년째 제자리

2023년 11월 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한국전력공사 특수채 20억 원 매입 및 보유 현황과 금융 취약계층 맞춤형 보증상품 지원 한도 현실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윤명희 위원은 자금운용위원회가 한국전력공사 특수채 20억 원을 매입한 뒤 현재도 보유하고 있는지와, 해당 채권을 매입한 동기가 무엇인지 물었다. 또 금융 취약계층 맞춤형 보증상품의 지원 한도가 10년 전과 같은 수준으로 유지되는 점을 지적하며 현실화 필요성과 상향 조정 여부를 질의했다.

현재 해당 채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채권 금리가 약 5%로 정기예금 이자보다 높아 매입했다고 설명했다. 또 보증 한도가 낮다는 지적에 공감하며 내년부터 한도를 다시 세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고, 긍정적으로 검토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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