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숙 위원, 신안교육지원청에 다문화 지원·학교폭력 대응 질의
박현숙 위원, 신안교육지원청에 다문화 학생 지원 실태·급식 ESG 실천·학교폭력 대응 체계 질의
민방기 교육장, 다문화 학생 295명 재학 및 학교폭력 전담 인력·심의위 운영 현황 답변
2023년 11월 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1반에서는 다문화 학생 지원 실태와 인식개선 교육 확대, 급식 분야 ESG 실천과 음식물 쓰레기 저감, 학교폭력 전담 인력 운영, 아침 간편식 학교 지원 시범사업 미신청 사유 등 교육 현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현숙 위원은 신안교육지원청을 상대로 다문화 학생과 학부모 지원 실태, 다문화 인식개선 교육 확대 필요성, 급식 분야의 ESG 실천과 음식물 쓰레기 저감 대책을 질의했다. 또 학교폭력 전담 인력의 운영 현황과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구성, 아침 간편식 학교 지원 시범사업 미신청 사유를 물었다.
아울러 안전관리와 한파 대비 등 학교 현장의 선제적 대응도 당부했다.
민방기 교육장은 신안 관내 다문화 학생이 295명 재학 중이라고 설명하고, 다문화 인식 제고를 위해 가족센터와 함께 가족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그는 유아 단계에서 기초학력 지도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관련 예산이 더 필요할 수 있어 추가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학교폭력 전담 주무관과 상담 인력,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에 교장·변호사·대학 교수 등이 참여하고 있다고 설명했으며, 아침 간편식 사업은 학교가 원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