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 기준 책자 배포·코로나 예산 편성 점검
민선7기 기준 책자 배포 적정성 및 코로나 관련 예산 편성 미흡 지적
남은 교재로 올해 예산 전액 삭감, 민선8기 맞춤 새 교재 1월 제작·배포 계획
2022년 11월 21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민선7기 기준 책자 배포 적정성과 코로나 관련 예산 편성 문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채은지 위원은 기준 책자가 민선7기 내용으로 구성돼 있는데 현재 배포에 문제가 없는지 물었다. 또 코로나 상황이 지속될 것이 예상됐는데도 관련 예산을 전략적으로 편성하지 못한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이영동 대변인은 지난해 제작한 교재가 코로나로 방문이 줄어 600부가량 남아 있어 올해는 예산을 전액 삭감했고, 민선8기에 맞춘 새 교재를 1월에 제작해 배포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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