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기월, 대민활동비 4천만 원 삭감 질의…광주시 “지급 제외 인원 반영”
홍기월 위원, 대민활동비 집행잔액 4천만 원 삭감에 따른 연말 대민활동 차질 및 축소 여부 질의
김석웅 자치행정국장, 파견·교육·병가·휴직 등 지급 제외 인원 314명 반영한 대민활동비 4천만 원 감액 설명
2022년 11월 24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대민활동비 집행잔액 4천만 원 삭감에 따른 연말 대민활동 차질 및 축소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홍기월 위원은 대민활동비 집행잔액 4천만 원이 삭감된 것과 관련해 연말까지 대민활동 추진에 문제가 없는지, 대민활동이 축소된 것인지 물었다.
김석웅 자치행정국장은 대민활동비 삭감은 특수업무분야 근무자에게 월 5만 원씩 지급하는 과정에서 파견·교육·병가·휴직 등으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인원 314명을 반영한 것으로, 12월까지의 상황을 모두 계산해 4천만 원을 삭감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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