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핵심 현안 점검…갯벌·해저터널·RE100 대응 주문
전남도 핵심 현안 점검하며 국립 갯벌습지정원·여자만 갯벌 공동 보전 활용·해저터널·RE100 대응 주문
정책자문위원회 운영 실적과 지방재정투자심사 성과 점검, 활성화·대응 방안 마련 강조
2023년 11월 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국립 갯벌습지정원 조성, 여자만 갯벌의 공동 보전·활용, 다도해 선샤인웨이와 여수·남해 해저터널의 지역 영향, RE100과 탄소중립 정책, 정책자문위원회 운영 실적, 지방재정투자심사 성과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주종섭 위원은 전라남도의 핵심 현안과 추진 방향을 전반적으로 점검하며, 국립 갯벌습지정원 조성, 여자만 갯벌의 공동 보전·활용, 다도해 선샤인웨이와 여수·남해 해저터널의 지역 영향, RE100과 탄소중립 정책, 정책자문위원회 운영 실적, 지방재정투자심사 성과 등을 묻고 전남도가 보다 주도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요구했다.
장헌범 실장은 국립 갯벌습지정원 조성은 환경국 소관이라며 관련 내용은 환경국장이 별도로 보고하겠다고 했다. 또 여수·남해 해저터널과 RE100, 지방재정투자심사에 대해서는 관계 부서와 협의해 혜택과 부작용을 함께 점검하고, 마이너스 요인은 차단하거나 대안을 찾겠다고 답했다.
이상진 정책기획관은 정책자문위원회가 10월 말 전체회의와 13개 분과위원회로 운영됐고, 인구청년분과를 신설해 처음 회의를 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위원회가 유명무실해지지 않도록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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