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소년소녀합창단 교육사업 운영 방식 점검
소년소녀합창단 음악예술교육 사업의 합창단 단원 배제 구조 및 사업 목적 부합성 의문 제기
문화예술교육 사업의 일반 시민 대상 운영 및 외부 강사·내부 지휘자·교사 수업 진행 설명
2022년 11월 29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소년소녀합창단 음악예술교육 사업의 운영 대상과 사업 목적 부합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신수정 위원장은 소년소녀합창단 음악예술교육 사업이 합창단 단원들을 중심으로 일반 시민이나 청소년과 함께 진행되는 구조인지 물었다. 이어 현재 사업이 일반 시민 대상 교육으로 운영되면서 정작 합창단 단원들이 빠져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런 방식이 사업 목적에 맞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하경완 문화예술회관장은 해당 프로그램은 문화예술교육 사업으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외부 강사와 내부 지휘자·교사들이 수업을 맡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