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시민체력증진센터 시민사업 실효성 점검 필요
조선대 시민체력증진센터의 시민 대상 사업 실효성 점검 필요
시민체력증진 거점 운영 유지, 실적평가·홍보 방식 추가 점검
2022년 11월 30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조선대학교 시민체력증진센터의 시민 대상 운영 실효성과 접근성, 홍보 현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귀순 위원은 조선대학교 내에 있는 시민체력증진센터가 어떤 목적으로 운영되는지 질의했다. 이어 시민들을 위한 시설이라고 보기에는 교내 5층에 위치해 접근성이 떨어지고 홍보도 충분한지 의문이라며, 실제로 시민을 위한 사업인지 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요성 문화체육실장은 시민체력증진센터가 당초 체육 증진을 위한 거점으로 만들어졌고 현재도 인력이 배치돼 시민들의 체력증진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조선대학교 교내에 있어 교통이 다소 불편하지만 자가용 이용자가 많아 활용이 이뤄지고 있으며, 실적평가와 홍보 방식은 추가로 점검해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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