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2-09-16

전남 자립준비청년 실태 파악 미흡 지적…정확한 정책 필요

이름
최선국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목포 제1선거구 용당1동, 용당2동, 연동, 삼학동, 이로동, 하당동

전남 자립준비청년 연간 발생 규모와 연락 두절·대학 진학·기초생활수급 전환 현황 파악 부족 지적

김종분 여성가족정책관 자립준비청년 연간 약 200명 발생, 연락 두절 45~50%, 대학 진학률 10% 안팎 설명

2022년 9월 1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전남 자립준비청년의 실태 파악과 관련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선국 위원장은 전남 자립준비청년의 연간 발생 규모를 전제로 연락 두절 비율, 대학 진학률, 자립 후 기초생활수급 전환률 등 구체적인 현황 데이터를 묻고, 실태 파악이 부족하면 정확한 정책을 세울 수 없다고 지적했다.

김종분 여성가족정책관은 자립준비청년이 연간 약 200명 정도 발생하고 있으며, 이 중 45~50% 정도는 연락이 닿지 않고 대학 진학률은 10% 안팎이라고 설명했으며, 자립 후 기초생활수급 전환률은 통계가 없어 현재 용역을 통해 현황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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