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자립준비청년 실태 파악 미흡 지적…정확한 정책 필요
전남 자립준비청년 연간 발생 규모와 연락 두절·대학 진학·기초생활수급 전환 현황 파악 부족 지적
김종분 여성가족정책관 자립준비청년 연간 약 200명 발생, 연락 두절 45~50%, 대학 진학률 10% 안팎 설명
2022년 9월 1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전남 자립준비청년의 실태 파악과 관련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선국 위원장은 전남 자립준비청년의 연간 발생 규모를 전제로 연락 두절 비율, 대학 진학률, 자립 후 기초생활수급 전환률 등 구체적인 현황 데이터를 묻고, 실태 파악이 부족하면 정확한 정책을 세울 수 없다고 지적했다.
김종분 여성가족정책관은 자립준비청년이 연간 약 200명 정도 발생하고 있으며, 이 중 45~50% 정도는 연락이 닿지 않고 대학 진학률은 10% 안팎이라고 설명했으며, 자립 후 기초생활수급 전환률은 통계가 없어 현재 용역을 통해 현황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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