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포함 수묵비엔날레 성과 점검과 지역 문화자원 활용 논의
완도 포함 국제 수묵비엔날레 성과·홍보 및 지역 문화유적 활용 필요성 제기
완도 문화예술의 전당 기념전 개최와 2025년 격년제 운영 계획 보고
2023년 11월 8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국제 수묵비엔날레의 개최 성과와 전시 구성, 완도 포함 여부와 홍보 부족 문제를 비롯해 완도 지역 문화유적의 발굴과 기념전 확대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철 위원장은 국제 수묵비엔날레의 개최 성과와 전시 구성, 완도 포함 여부와 홍보 부족 문제를 짚으며 원교 이광사 등 완도 지역 문화유적의 발굴과 기념전 확대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 완도 법화사와 이순신·장보고 관련 역사자원, 섬 지역 유배 인물의 문화적 활용 방안과 향후 기념전 개최 계획을 물었다.
박우육 문화융성국장은 국제 수묵비엔날레가 전반적으로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하면서도 아쉬운 점이 있다고 했다. 또 완도 문화예술의 전당에서 기념전을 이미 열었고, 향후 행사는 2025년에 2년 격년 주기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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