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박미정, 푸른도시사업소 기간제근로자 편성·생활임금 기준 점검

이름
박미정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동구 제2선거구 지산1․2동, 서남동, 학동, 학운동, 지원1․2동

박미정 위원, 푸른도시사업소 기간제근로자 보수 편성 배경과 생활임금 표기 이유, 채용·계약 기준 자료 제출 요구

이인범 소장, 공무직 15명 운영 속 계절성 제초·예초 업무 단기 인력 채용과 생활임금 보전 취지 설명

2022년 11월 30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푸른도시사업소 기간제근로자 보수 편성 배경과 생활임금 표기, 계절성 업무에 따른 채용·계약 기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미정 위원은 푸른도시사업소 예산에 기간제근로자 보수 항목이 다수 편성된 배경과 전체 인원 현황을 물었다. 특히 평화공원 예초·전지, 전망타워 안내요원 등 일부 사업에 생활임금이 별도로 표기된 이유를 따졌다.

또 기간제근로자들이 제초·예초 등 계절성 업무에 반복적으로 투입되는 만큼 채용·계약 기준과 매뉴얼, 장기적으로 일하는 사례를 자료로 제출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인범 푸른도시사업소장은 공무직 15명이 공원운영과, 자연생태과, 수목원조성과에 나뉘어 근무하고 있으며, 제초·예초·수목관리처럼 풀이 자라는 시기에 집중되는 업무는 필요할 때 3일에서 길어야 10일가량 단기 인력을 채용해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생활임금 표기는 예산편성지침상 단가와 실제 생활단가에 차이가 있어 생활임금 제도에 따라 통상 20% 범위에서 보전하는 취지라고 밝혔다.

물놀이 안전요원처럼 40일가량 운영 기간 전체를 계약하는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 기간제 업무는 연중 상시가 아니라 계절적으로 발생해 단기간 채용이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