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2-09-16

양성평등기금 운용 재검토 필요성 제기

이름
김회식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장성 제2선거구 진원면, 남면, 동화면, 삼서면, 삼계면, 황룡면

기금을 조성해 이자수입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의 필요성에 의문 제기

양성평등기금 일몰 후 5년 유예 유지, 사용 방안 재검토 필요 답변

2022년 9월 1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양성평등기금 운용 방식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회식 위원은 기금을 조성해 이자수입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의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이자수입 감소를 고려하면 일반회계로도 충분히 사업을 할 수 있는 만큼 기금 운용을 다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질의했다.

김종분 여성가족정책관은 재정계획심의위원회와 도 차원의 논의에서 양성평등기금은 일몰 이후 5년을 유예해 유지하기로 했고, 도의 낮은 성평등지수 등을 고려해 기금의 사용 방안을 계속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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