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병원성 미생물 방제사업, 농업기술센터 공급 방식 검토
곤충병원성 미생물 해충방제 시범사업 배양·분배 방식 전환 여부 질의
농업기술센터 배양균 재료비 공급 후 성과 연계 위한 목 변경 필요 설명
2022년 12월 1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곤충병원성 미생물을 활용한 친환경 해충방제 신기술 시범사업의 배양·공급 방식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나윤 위원장은 곤충병원성 미생물을 이용한 친환경 해충방제 신기술 시범사업과 관련해, 농가가 직접 미생물을 배양하던 방식에서 농업기술센터가 배양해 분배하는 방식으로 전환하려는 것인지 물었다.
김시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가들이 배양시설을 갖추기 어려워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균을 구입해 친환경농업을 하는 다수 농가에 재료비로 공급해 보고, 성과가 좋으면 향후 사업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목 변경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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