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임, GGM 부진 속 전기차 구매 필요성 지적…광주형일자리 인증 점검 주문
김용임 위원, GGM 판매 부진 속 전기차 구매 필요성 및 광주형일자리 인증기업 점검 강화 지적
김용만 노동정책관, 전기차 구매 기준 재검토 및 인증기업 현장 점검 강화 방침
2022년 12월 1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GGM 차량 판매 부진 속 전기차 구매 필요성과 광주형일자리 인증기업 선정 과정의 점검 강화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용임 위원은 GGM의 차량 판매 부진으로 회사가 어려운 상황에서 부서가 전기차를 구매할 필요가 있는지 물었다. 아울러 광주형일자리 기업인증 선정 과정에서 기업윤리 문제 등이 있었던 업체들에 대해서도 더 꼼꼼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김용만 노동정책관은 환경부의 저공해자동차 의무구매 및 임차제 업무편람에 따라 100% 구매 기준을 검토했던 것이라며, 해당 사안은 다시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또 광주형일자리 인증기업과 관련해서는 호남샤니의 경우 예산 집행에 특별한 문제는 없다고 판단했지만, 향후 현장 실사 등에서 관련 사례까지 더 주의 깊게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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