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행자위, 시정홍보 예산·광고 효과 집중 점검
정다은 위원, 시정홍보 예산·옥외매체 효과·블로그·SNS 운영 실적 전반 점검 요구
이영동 대변인, 옥외매체 만족도조사·지하철 3호선 광고 집행·코로나19 따른 사업 차질 설명
2022년 12월 1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시정홍보 예산 내역의 정확성, 옥외홍보매체 운영 실효성, 지하철 광고 집행 사유, 공식 블로그와 SNS 운영 실적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다은 위원은 전광판 등 시정홍보 예산 내역이 사업조서와 다르다며 정확한 자료 제출을 요구했다. 또 옥외홍보매체 만족도조사의 대상과 실효성을 따져 물으며 서울지하철 3호선 광고 집행 사유와 더 나은 홍보 효과 방안 검토를 주문했다.
아울러 방송PD·작가 초청 광주기획답사의 최근 3년 성과 자료가 사업 효과를 입증하지 못한다고 지적하고, 시 공식 블로그와 SNS 운영 실적 감소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영동 대변인은 옥외홍보매체 만족도조사는 전문업체가 현지에서 시인성·위치·주변 여건 등을 평가해 매체 이전이나 폐지에 반영하는 절차라고 설명했다. 또 서울지하철 광고는 1호선 등은 계약 여건상 어려워 비어 있는 3호선을 활용했고, 예산과 광고 단가를 고려한 선택이었다고 밝혔다.
방송PD·작가 초청 사업은 코로나19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추진하지 못했고, SNS 운영 실적 감소 역시 시정 현장과 관광 요소 중심의 콘텐츠 제작이 코로나19 제약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