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진 위원, 아동안전지킴이집 운영 방식 질의…고은경 과장 운영체계 설명
명진 위원, 아동안전지킴이집 운영 방식 질의
고은경 과장, 아동 보호·112 신고 시스템 및 자발적 봉사활동 운영 설명
2022년 12월 2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아동안전지킴이집의 운영 방식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명진 위원은 아동안전지킴이집이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는지 물었다.
고은경 자치경찰정책과장은 아동안전지킴이집이 학교 주변이나 동네에서 위험에 처한 아동이 상가나 문구점, 약국 등 지정된 곳으로 들어가 도움을 청하면 업주가 아동을 보호하고 112에 신고하는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들은 별도의 수당 없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활동으로 운영되며, 1년에 한 번 정도 기념품 차원의 물품만 지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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