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자치경찰 복지포인트 24만 원 책정 배경 질의
정다은 위원, 자치경찰 맞춤복지지원 복지포인트 기준액·전국 평균·국가경찰 보전 차이 질의
김태봉 위원장, 복지포인트 연 24만 원 책정·전국 평균 42만 원·국가경찰 차액 보전 조정 설명
2022년 12월 2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자치경찰 맞춤복지지원 사업 복지포인트의 기준액과 전국 평균, 자치경찰과 국가경찰 간 보전 차이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다은 위원은 자치경찰 맞춤복지지원 사업의 복지포인트가 1인당 얼마를 기준으로 책정됐는지와 전국 평균 수준, 자치경찰과 국가경찰 간 보전 차이에 대해 물었다.
김태봉 자치경찰위원장은 해당 복지포인트가 1인당 연 24만 원으로 정해졌으며, 지난해 지급액 15만 원에서 상향됐고 전국 평균은 42만 원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또 국가경찰 기본 40만 원과 광주시 공무원 기준 108만 원의 차액 68만 원을 보전하려 했지만, 예산 편성 과정에서 조정돼 올해는 24만 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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