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필순 위원, 가뭄 대비 소방용수 확보·대책 점검
박필순 위원, 내년 가뭄 가능성 속 소방용수 확보 현황·가뭄 대책 점검
광주시, 자연수리·저수지 65개소 조사와 소방용수 저수조 72개소 활용 등 화재 진압 대비
2022년 12월 5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내년 가뭄 가능성에 대비한 소방용수 확보 현황과 가뭄 시 화재 진압 대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필순 위원은 내년에도 가뭄이 발생할 가능성을 언급하며 현재 소방용수 확보가 되어 있는지와 가뭄 시 대책이 마련돼 있는지를 물었다.
이남수 방호예방과장은 11월부터 자연수리와 저수지 65개소의 사용 여부를 조사해 활용할 수 있도록 했고, 영산강·황룡강·광주천에 대한 조사와 흡수훈련·방수훈련도 마쳤으며, 시내 전역의 소방용수 저수조 72개소를 활용해 화재 진압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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