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재난관리자원 통합관리센터 재계약 앞두고 창고 규모 조정
광역재난관리자원 통합관리센터 재계약·창고 사용률 점검
무상 사용 초과 추가 비용 150만 원 안팎, 창고 규모 조정
2023년 11월 8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에서는 광역재난관리자원 통합관리센터의 재계약 시기와 창고 사용 효율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문옥 위원은 광역재난관리자원 통합관리센터의 재계약 시기와 창고 사용률을 확인하며, 3개 동 중 공실 현황과 40회 분출에 따른 추가 비용, 계약상 무상 사용 횟수 초과 시 부담액이 얼마인지 물었다. 또 창고 규모와 위치의 효율성을 점검해 예산이 과도하게 쓰이지 않도록 재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신남 도민안전실장은 광역재난관리자원 통합관리센터의 재계약이 내년 1월에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또 창고 규모는 조정해 150으로 줄이겠다고 했고, 무상 사용 초과에 따른 추가 비용은 약 150만 원 정도로 기억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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