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 조직·연속성 논란

이름
윤명희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장흥 제2선거구 장흥읍 (평화리, 평장리, 덕제리, 순지리, 남외리), 관산읍, 대덕읍, 용산면, 안양면, 회진면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 인력 구성과 행사 종료 뒤 사업 총괄 체계 필요성 제기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의 재단 기구표 포함 배경과 조직개편 논의 필요성 답변

2023년 11월 9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의 인력 구성과 행사 이후 사업 총괄 체계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윤명희 위원은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의 인력 구성과 파견공무원 17명, 기간제 2명이 배치된 경위를 확인하며, 행사 종료 뒤 인력이 모두 복귀하면 재단이 사업을 어떻게 총괄하고 연속성을 확보할지 질의했다. 또 수묵비엔날레 사무국이 전남문화재단 기구표에 포함된 이유와 재단 내 총괄 책임 조직의 필요성을 지적했다.

김은영 대표이사는 파견공무원은 시군과 전남도에서 파견된 것이며,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이어서 사무국이 기구표에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또 행사 이후를 대비해 일부 인원이 남아 준비단을 꾸리는 방안과 함께 역할체계와 조직개편을 별도 논의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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